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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전시실- ‘헌신적인 사람에 대한 묘사’ / 코디네이터 : 신은정

류승희, 정해경, 최상용, 김희수, 이석희, 김재홍

‘행동, 행위, 현재’

현재에 행하고 있는 행동 이외에 모든 것은 무일뿐이다. 다만 행동이 말한다. 인간이 생각을 행동으로 이루려는 시도와 노력을 제외한다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과 행동만이 존재한다. 그것이 존재이며 개인적인 삶이다.

-사르트르 글 참고-

9전시실- 인간, 그리고 9개의 단서 / 코디네이터 : 정세용

최수남, 김재경, 서수자, 전태희, 김결수, 김해전, 신현찬, 고관호, 장세록

9번방의 참여하는 예술가들 아홉 명 이 참여하는 전시는 인간의 신체, 정신 등 작가들이 생각하는 인간을 작가들의 시선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작가들이 사회와 부대끼며 살아온 방식들은 모두 다르고 속속들이 알 순 없지만 그들의 매체와 언어로 표현하는 아홉 작품에 그 실마리가 있을 것이다. 인간은 아름다움과 추함, 선하고 악한 양면성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 같은 인간의 양면성은 시대와 문명을 초월하여 인간이 존재하는 한 우리의 DNA속에 계속 남아있을 것이다. 그럼 작가들이 생각하는 인간은 어떤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