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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전시실- ‘영남전’ 대구, 부산, 울산 교류전

참여단체 – 대구현대미술가협회, 부산현대작가협회, 울산현대미술작가회

(부산)강명순,강영순,곽순곤,곽태임,김남진,김미경,김미숙,김미숙,김성기,김시영,김양순,김응기,김희진,박윤성,박정연,성현섭,안정연,유성철,이삼술,이정호,정용국,최상철,최현자,탁경아,한성희

(울산)고연경,권일,김갑수,김동인,김성조,김형석,노선옥,양희숙,우성립,윤옥례,윤은숙,윤현정,이우수,장수은,장은경,정미진

대구는 한국현대미술의 태동적 의미를 가지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많은 현대미술가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타지역의 현대미술가들과의 교류는 지역의 현대미술 활동의 의미를 혹인하고 되짚어 볼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영남’을 대표하는 대구, 부산, 울산의 대표하는 작가들이 함께 모여서 ‘영남의 현대미술’에 대한 상호 교류와 친목을 위한 특별전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