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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시실- carve; imprint; engrave / 코디네이터 : 김민수

김정태, 신상욱, 이인석, 황해연, 박경희, 정종구, 김아라, 한오승

새기다. 각인하다. 세상에 모든 이들은 몸에 그들의 기억을 새긴다. 세월의 흔적과 그들의 경험과 추억. 기억. 슬픔. 사랑까지도....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갈구한다. 그들 내면 속 깊이 새겨진 그 어떤 것을 찾아서.. 이번 6전시실 작가들은 그들에게 각인된 그 무엇을 찾아 끝없는 순례를 떠나는 순례자이자 여행자이다. 그들이 그들만의 기나긴 순례의 결과물을 자신만의 언어로 자신들의 각인된 흔적과 기억들을 표현하여 우리와 함께 공유 할 것 이다.

7전시실 - what을 통해 how를 생각하다. / 코디네이터 : 고수영

홍정선, 피선형, 정자윤, 박헌걸, 김연수, 노창환

인간은 몸을 받아 태어나고 태어나면서 사물에 관심을 가질 것이고 자라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 한다고 본다.

우리의 몸짓은 또 다른 언어 전달수단이고 몸 짓 속에 몸속에 녹아드는 삶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살아갈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거리가 아닐까 생각하며, 이런 삶의 고민거리를 작가의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