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도시에 서다

 

미술의 역사는 언제나 사회적 인식과 함께 하여 왔다 새로이 역사가 만들어 질때 마다 과거의 권위에 도전하고 시대의 흐름과 대중의 요구를 먼저 읽어낸 예술가들이 있었다 그들의 전위적인 창작활동이 새로운 사상과 세상을 만들어 왔다. 굳이 에술의 사회적 채무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더라도 우리는 현재에도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동시대 미술로써의 현대미술(Contemporary Art)을 인식하고 새로운 양식과 예술의 본질만을 추구하는 모던아트(Modern Art)에서 나아가 이시대, 이자리에 바로서서 변화의 물결을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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